|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프로젝트생성
- ImageView
- SWIFT
- 화면전환
- 프래그먼트
- EditText
- linearlayout
- Drawable
- ios
- gradle
- InputTypes
- xcworkspace
- 코코아팟
- kotlin
- 데이터바인딩
- 액티비티
- LayoutEditor
- lateInit
- button
- 안드로이드
- API Level
- Lottie
- 리소스
- 코틀린
- DataBinding
- Constraint
- 앱빌드
- 스택관리
- cocoapods
- Android
- Today
- Total
무제
[아티클] 회고는 어떤 식으로 진행하면 좋을까 본문
아래 글을 읽고, 제 생각을 정리해봅니다.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2708/
내일의 성장을 위해 ‘회고’ 잘하는 법 | 요즘IT
상반기가 지나면서 한 번쯤 ‘내가 혹은 우리 팀이 잘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프로젝트를 시작할 땐 목표 달성을 위해 프로세스와 일정을 꼼꼼히 계획하지만, 하다 보면 마음처럼
yozm.wishket.com
선정 이유
오늘, 팀에서 첫 과제 제출 회의를 한 뒤 정리한 회고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KPT 방법을 사용해 회고를 했었는데요.
우리의 회고 방식이 괜찮은지 점검하고, 앞으로 스프린트 후 회고를 계속 진행한다면 어떤 부분들을 더 중점적으로 이야기하면 좋을지를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회고의 필요성 및 시점
인생을 살아가는 데도 그렇고, 협업하는 데 있어서도 '더 나은 모습'을 그리기 위해 회고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회고는 '일이 마무리된 후에 진행한다.'는 생각이 강했었는데요. 아티클을 읽으며 꼭 업무 종료 후가 아니더라도 업무 시작 시점과 중간 점검으로도 진행할 수 있음을 알게됐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프로젝트에 따라 유연하게 진행해도 될 것 같습니다.
회고를 위한 방법론
아티클에서는 회고를 위한 여러 방법론으로 KPT, TIL, CSS, AAR을 설명하고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스프린트 회고에서 주로 진행한다는 AAR 말고는 '다 비슷한 형식을 가지는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IL에서 배운 점을 추가로 쓰는 것도 조금 다른 점이라고 볼 순 있을 거 같아요.
아무튼, 회고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론이 있지만 풀어내는 단어만 조금 다르고, 회고 방식 자체는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에 회고 템플릿을 만들며, '어떤 방식을 택할까?'를 고민하다가 KPT와 3P 중 KPT를 선택하면서도, 두 개가 말하는 바가 크게 차이나는 거 같진 않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이미 팀에서 Daily Snippet, Health Check 등 다른 꾸준한 기록을 많이 하고 있기에, 회고는 최대한 간결한 형식으로 가져가고 싶었습니다.
설명을 보고도 차이점이 잘 와닿지 않았습니다. 예시의 중요성을 느꼈던 거 같습니다.
회고 방법론 별로 어떤 차이가 있을지를 파악하고 싶었는데, 동일한 회고에 대해 다른 방법론을 사용해 회고를 진행한 예시가 있을지, 찾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작업을 가지고 비교를 진행하면 형식과 내용적인 차이가 더 잘 와닿을 거 같았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공부한 뒤 직접 적어봐도 좋겠습니다.
회고 시 주의할 점
읽으면서 저희가 진행한 회고를 다시 보며 우리가 회고를 잘 했을지를 되돌아보고자 했습니다.
남 탓하지 않기와 팀원 회고를 평가하지 않기는 지금도 잘 하고 있는 거 같아서, 구체적으로 쓰기와 실천하기를 팀에서 잘 적용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마치며
변화를 보고자 한다면, 무엇이든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하는 게 중요합니다. 때문에 '처음에는 서툴고 어색할 수 있지만 일단 회고를 시작해보세요.'라는 글의 마지막 문구가 마음속에 많이 남았습니다.
최근에 MBTI, KAI, SymOffice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팀원 성향 분석을 진행해보면서, '서로를 존중해주는 좋은 팀'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는데요. 앞으로 저희 팀에서 많은 의견을 나누면서 우리 팀에 가장 잘 맞는 협업 방식을 확립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아티클 읽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티클] 유전자를 거스르려는 인간 (0) | 2025.09.25 |
|---|---|
| [아티클] IPO(상장)에 대해 (0) | 2025.09.24 |
| [아티클] 파레토 vs 롱테일 (0) | 2025.09.23 |
| [아티클] 인아웃 성장 분석 (0) | 2025.09.20 |
| [아티클] 듀오링고의 초기 전략은 게이미피케이션이 아니었다 (0) | 2025.09.19 |